출처: pixabay.com 안녕하세요. 재텍큰타이거 입니다.
코로나 이후 살이 급격히 찌기 시작해서, 건강과 피지컬이 다 나빠졌습니다. 2년간 몸무게가 4키로쯤 찐거 같은데, 특히 술 배가.. 너무 나와서 옷 입기가 불편하더라구요.
게으른 자신을 반성하고 올해 초부터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수영과 PT를 병행하고 있고, 식단은 적당히 가려먹고 덜먹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식단 조절은 건강에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는 핑계고, 먹는 행복은 포기할수가 없네요...) 4개월간 꾸준히 했더니, 몸무게도 4키로 정도 빠졌고, 외형적인 변화가 생기고 있어서 기분 좋은 요즘입니다.
출처: pixabay.com 다이어트나, 몸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힘든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다이어트에 크게 성공하거나, 바프(바디프로필) 찍을정도로 몸 관리하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1단계 관문을 넘어서, 꾸준히 헬스장을 가는 2단계도 어려운데, 3단계 최종관문인 ...